김제동·YB소속사 대표 직업안정법 위반 조사
수정 2009-10-13 12:50
입력 2009-10-13 12:00
김 대표는 12일 “소속사가 연예인과 전속계약을 하면 일종의 직업 알선행위인 만큼 노동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를 이행치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이 소환 요구를 했다.”면서 “참고인 신분으로 지난 8일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사를 한 서울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다음기획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기획사의 직업안정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다음기획에는 김제동을 비롯해 가수 윤도현이 속한 그룹 YB와 김C, 정태춘, 박은옥 등이 소속돼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09-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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