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3개월째 상승
수정 2009-10-10 12:00
입력 2009-10-10 12:00
그러나 상승 폭은 7월(1.2%), 8월(0.5%)에 비해 크게 줄었다. 풍년 등으로 인해 농림수산품 가격이 4.1% 내린 영향이 컸다. 공산품은 4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9월에는 8월에 비해 0.4% 올랐다. 서비스 부문 생산자물가도 0.1% 오르면서 4개월째 오름세를 보였다.
항공여객료 하락으로 운수 분야가 0.6% 내렸지만 위탁매매수수료와 펀드수수료 등 금융 분야가 3.6%와 3.4%씩 올랐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10-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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