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정부, 아프간 민간인 보호 軍·警 파견 검토
수정 2009-10-09 12:36
입력 2009-10-09 12:00
그러나 아프간 파병이 민감한 사안이어서 정부 내에서도 최종 방침이 정해지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야당은 파병에 반대하고 있다. 청와대와 국방부 관계자는 “아프간에 군이나 경찰을 파견하는 것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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