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재난 취약지역 219가구 안전점검
수정 2009-10-07 12:43
입력 2009-10-07 12:00
오는 30일까지 재난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219가구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에 나선다. 이번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이다. 구는 2007년부터 실시한 이번 사업을 통해 3600여가구가 이미 안전점검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1000여만원의 예산으로 219가구의 안전점검·정비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치수방재과 2600-6996.
2009-10-0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