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충남 ‘조상땅 찾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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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7 12:00
입력 2009-10-07 12:00
조상땅 찾기 사업을 통해 13년여간 여의도 면적 17배 정도의 충남도 내 토지가 후손에게 돌아갔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1996년 7월 시작된 조상땅 찾기 사업으로 지난달까지 8343명의 후손이 모두 14만 4999㎡를 찾았다. 이는 여의도 면적(8480㎡)의 17배 정도에 이르는 크기이다. 1959년 이전에 조상이 사망했으면 구 민법에 따라 장자(長子)만 신청이 가능하다.
2009-10-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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