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5억弗 여신 제공 “선박 담보로 피해 최소화”
수정 2009-10-01 12:00
입력 2009-10-01 12:00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2004년부터 CMA CGM에 총 5억달러 규모의 여신을 제공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아직 CMA CGM이 모라토리엄 선언 여부를 통보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실제 모라토리엄을 선언해도 선박을 담보로 잡고 있기 때문에 피해는 최소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10-01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