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똥파리’ 러 태평양영화제 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9/26/20090926025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26 00:54 입력 2009-09-26 00:00 양익준(34) 감독의 영화 ‘똥파리’(Breathless)가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아케안극장에서 폐막한 제7회 태평양 영화제(Pacific Meridia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똥파리’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꽃비는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9-09-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