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저소득층아동 급식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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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5 00:36
입력 2009-09-25 00:00
아시아나항공은 24일 서울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아동을 위한 급식비 3000만원을 강서구청 측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으로 마련한 것과 회사 측이 같은 금액 출연해 1대1로 조성한 것이다. 성금은 강서구 관내 11개 초등학교 저소득층 아동 150명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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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왼쪽 두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김재현(왼쪽 세번째) 강서구청장에게 급식비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윤영두(왼쪽 두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김재현(왼쪽 세번째) 강서구청장에게 급식비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소외계층 돕기 일환으로 지난 5월에도 양천구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2100만원의 급식비를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해 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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