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삼성 파브 LED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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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5 00:00
입력 2009-09-25 00:00

초당 240장 영상 처리… ‘빛의 화질’

‘삼성 파브 LED 8000’은 메가 명암비, 생생한 컬러, 완벽한 블랙 등의 ‘빛의 화질’을 제공한다. 자체 고속 패널기술과 240Hz 동작 처리 엔진 기술로 1초당 240장의 영상을 처리해 빠른 영상에도 잔상이 거의 없고 화질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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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테두리에는 플래티늄 블랙 컬러를 입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이 컬러는 빛의 각도와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질감의 느낌이 난다.



삼성전자는 파브 LED TV를 다각도로 알리기 위해 고급 레스토랑, 박물관, 극장, 남산 N타워 전망대, 골프장 등에 전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는 두께 29㎜대의 파브 LED를 하나의 화폭으로 활용한 ‘디지털 갤러리’를 운영하는 등 TV를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이색적인 전시회를 전개하고 있다.
2009-09-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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