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대전 갑천서 카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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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4 01:48
입력 2009-09-24 00:00
대전시는 25~27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앞 갑천에서 전국카누대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전국체전 시설점검 차원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전국에서 3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시는 20여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용선 2대와 레저 카누 등 모두 30여대를 현장에 투입, 시민에게 수상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갑천은 시에서 수상스포츠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러버(고무)댐을 하류로 옮기고 지난달 29일 호수공원을 개장했다.

2009-09-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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