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김태영 신임국방 “軍 경영합리화에 박차”
수정 2009-09-24 01:48
입력 2009-09-24 00:00
국방장관이 ‘국방경영 합리화’를 내세운 것은 이례적이다. 전임 이상희 장관이 내년 국방예산의 합리화와 관련, 장수만 차관과 이견을 보인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육사 졸업식 치사에서 “국방혁신은 시급한 과제이며 국방경영을 효율화해야 한다.”고 밝힌 것과 맥을 같이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9-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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