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별내·삼송지구] 한화 꿈에그린월드 인천에코메트로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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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3 00:00
입력 2009-09-23 00:00
한화건설이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에서 공급한 ‘한화 꿈에그린월드 인천에코메트로’ 1차 시범단지(11·12블록)가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 에코메트로 시범단지는 총 2920가구로 지하 2층, 지상 31층 규모의 타워형 및 판상형 아파트 총 36개동으로 구성된다. 주택형(공급면적 기준)은 111㎡A 888가구, 111㎡B 600가구, 112㎡C 400가구, 131㎡ 326가구, 142㎡ 300가구, 153㎡ 226가구, 164㎡ 82가구, 194㎡ 98가구로 구성돼 있다.



시범단지는 서해 바다의 조망권과 개통예정인 수인선 소래역, 상업지구와 가깝다. 2㎞의 해안조깅코스와 접해 있으며 풍부한 조경과 수경시설, 근린공원 등을 갖추고 있다.

인천 에코메트로는 한화건설이 인천 소래논현지구 240만㎡ 면적에 고급 주거계획 도시건설을 목표로 추진하는 미니 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민간도시개발사업 중 최대 규모다. 총 1만 2000여가구 가운데 1차 시범단지 2920가구, 2차 4226가구로 총 7146가구가 한화 꿈에그린으로 지어진다. 080-729-2400.
2009-09-23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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