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4대강 사업 21일부터 보상… 5800억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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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1 00:46
입력 2009-09-21 00:00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보상 작업이 21일 충남 부여지역부터 시작돼 연말까지 총 5800억원이 지급된다.

국토해양부는 20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편입되는 경작지에 대한 영농손실과 비닐하우스 등 보상작업을 21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상금액은 부여 지역 1164억원을 포함해 금년 말까지 약 5800억원이 풀리게 된다. 이번 보상 지역은 부여 일대 1226만㎡로 4대강 하천부지 가운데 경작지의 비중이 가장 큰 지역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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