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대한민국역사관’ 문화부 청사 재활용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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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19 00:52
입력 2009-09-19 00:00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조명하려는 이른바 ‘현대사 박물관’의 명칭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확정되고, 박물관은 현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건물을 재활용해 만들어진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현 문화부 청사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박물관을 조성할 방침이며 이에 따라 문화부는 내년 2분기(3~6월)를 전후해 이전할 계획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9-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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