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초보 여성안전 운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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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16 00:34
입력 2009-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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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운전경험이 부족한 초보 여성 운전자에게 올바른 운전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초보 여성안전 운전교실’을 운영한다. 운전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주차 등에 자신없는 초보 여성운전자 200명을 중심으로 ▲사이드미러 작동법 ▲차선변경 ▲자동차 자가 정비요령 ▲후진주차법 등을 알려준다. 교통행정과 880-3930.

2009-09-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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