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개발사업 朴 前대통령때도 추진”
수정 2009-09-15 00:28
입력 2009-09-15 00:00
당시 비서관 친필문서 공개
박 대통령이 1973년 8월15일 작성한 것으로 돼 있는 이 문서에는 당시 농림부와 건설부가 챙겨야 할 사업으로 ‘四大江 流域開發事業 進度現況(4대강 유역개발사업 진도현황)’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그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시발점은 박 대통령의 4대강 유역 개발사업과 통한다고 볼 수 있다.”며 “당시에는 이 사업에 국민의 저항이 없었는데 지금은 거꾸로 백안(白眼)시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주장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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