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여성합창단, 거제합창대회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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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09 00:22
입력 2009-09-09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구립여성합창단이 지난 4일 경남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거제전국합창대회’에서 박정선 작곡의 ‘소쩍새’로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수의 합창단 19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1992년 7월 창립된 여성합창단은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됐다. 문화체육과 490-3410.

2009-09-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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