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美환경기업과 투자협정
수정 2009-09-09 00:28
입력 2009-09-09 00:00
생산제품은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으로 전량 수출할 예정이며, 공장이 가동될 경우 150여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HES사는 환경기술 전문 기업 에코트랜드(Ecotrend)사의 자회사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9-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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