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그린벨트 해제지역 투기 대대적 단속
수정 2009-09-09 00:32
입력 2009-09-09 00:00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는 ‘현장 감시단’ 인력을 기존 28명에서 60명으로 2배 이상 보강했다. 또 ‘투(投)파라치’ 제도를 활용, 보상 투기를 노린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