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 이미징센터 삼성병원 亞 첫 개원
수정 2009-09-07 00:48
입력 2009-09-07 00:00
아시아권 최초의 ‘심장혈관 이미징센터(CVIC)’로 구축된 이 센터는 기존 심장혈관센터와 달리 첨단 영상진단 장비를 이용한 이미징 방식의 검사시스템을 갖춰 진료-검사-결과가 당일에 원스톱으로 처리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센터 내 중환자실을 37병상으로, 병상을 158병상으로 각각 늘려 최적의 진료환경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9-09-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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