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충남 목조문화재 화재 감시견 배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9/01/20090901025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01 00:38 입력 2009-09-01 00:00 이달부터 충남도의 주요 목조문화재 등에 화재 감시용 개(일명 문화재 안전견)가 배치된다. 안전견이 배치되는 곳은 천안 성불사와 아산 건재고택 및 맹씨행단, 논산 노성궐리사, 연기군 비암사, 부여군 고란사 등 10곳이다. 훈련받은 진돗개와 셰퍼드 5마리씩 10마리가 문화재를 지키게 된다. 2009-09-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