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새’ 이신바예바 다시 날다
수정 2009-08-31 01:26
입력 2009-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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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F골든리그 5m06… 27번째 세계新
지난달 25일 런던 아비바 그랑프리에서 이신바예바에 6년여 만의 패배를 안긴 뒤 베를린에서도 금메달을 땄던 안나 로고프스카(28·폴란드)는 4m76으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신바예바는 “참패 뒤 세계기록을 깨다니 믿을 수 없다.”면서 “베를린 패배의 원인이 자만심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비탈리 페트로프 코치 등 ‘누구나 질 수 있다.’고 격려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8-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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