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플러스]
수정 2009-08-31 01:26
입력 2009-08-31 00:00
포드코리아는 스포츠카인 2010년형 뉴 머스탱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을 출시했다.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성유리와 이완이 타고 나온 스타일리시한 차량이다. 2010년형 뉴 머스탱은 차량 전면부의 폭을 넓히고 운전자의 몸을 감싸주는 방식의 버킷시트를 적용하는 등 스포츠카의 특성을 부각시켰다. 국내에서는 4.0ℓ V6 엔진 프리미엄 사양이 판매된다. 쿠페가 3900만원, 컨버터블이 4500만원이다.
재규어 ‘뉴 XF 3.0 디젤’
재규어 코리아는 3.0ℓ V6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탑재한 ‘뉴 XF 3.0 디젤’을 출시했다.‘럭셔리’와 ‘프리미엄’ 모델은 최대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1.0㎏·m를 실현해 정지 상태에서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은 7.1초로 순발력이 뛰어나다. 공인연비는 13㎞/ℓ로 한번 주유로 900㎞ 이상 주행한다. 13개의 스피커와 서브우퍼 기능을 갖춘 영국 명품 오디오인 B&W의 시스템을 첫 적용했다. 각각 7490만원과 8390만원이다.
2009-08-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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