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전 비서관 징역6년 중형 선고
수정 2009-08-26 01:06
입력 2009-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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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특수활동비 차명관리는 국고횡령”
한편 이날 민주당 이광재 의원의 공판에는 박 전 회장의 여비서 이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검찰은 이 의원이 지난 2006년 4월17일 박 전 회장을 롯데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만나 5만달러를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8-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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