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로봇광부 나온다
수정 2009-08-25 01:00
입력 2009-08-25 00:00
2012년 상용화 생산성 30%↑
로봇 개발 비용으로 3년간 30억원가량이 들어갈 전망이다. 공사는 채탄작업에 로봇을 활용하게 되면 생산성이 30%가량 향상돼 연간 250억∼400억원의 수지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동안 채굴 가능지역이 점점 깊어지면서 채탄용 로봇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8-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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