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인천 ‘집 고치기’사업
수정 2009-08-06 01:16
입력 2009-08-06 00:00
현대건설은 인천시와 지역 건설·건축 관련 전문협회 및 단체, 자원봉사단체,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치기’ 범시민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인천지역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주택 48가구를 개보수해 주기로 했다.
2009-08-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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