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명예의 전당’ 헌정자 문영훈·임종관 대표 선정
수정 2009-07-28 02:42
입력 2009-07-28 00:00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기업은행이 자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한 행사다.
국내외 시장점유율, 신용등급, 기술개발력 등을 평가해 헌정 대상자를 선정한다. 헌정식은 다음달 3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다.
2009-07-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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