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새달 한·미 UFG훈련 새 공동작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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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25 00:46
입력 2009-07-25 00:00
한·미연합사령부는 24일 합동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다음달 17~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UFG 연습에는 군단, 함대, 비행단급 이상 지휘부 등 한국군 5만 6000여명과 해외·주한미군 1만여명 등이 참가한다. UFG 연습은 한국군이 작전을 주도하고 미군이 지원하는 형태로 실시되는 지휘소연습이다. 이번 연습에는 기존 연합방위체제의 작전계획인 ‘작계5027’을 대신한 새 공동작전계획(공동작계)이 수립돼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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