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미군 ‘2009 좋은 이웃 상’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한·미 동맹 강화와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으로부터 ‘2009 좋은 이웃 상(2009 Good Neighbor Award)’을 받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상은 주한미군이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국내 단체와 개인에게 주는 상. 그동안 단체 6곳과 개인 42명이 수상했다. 자치단체로는 강남구가 처음이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30분 용산 주한미군사령부 드래곤 힐 호텔에서 열린다. 총무과 2104-1268.

2009-07-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