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에 농식품안전연구센터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은 매년 늘고 있지만, 분석기관이 부족해 농민들이 다른 시·도에 가서 잔류 농약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검사비 등으로 연간 4억원 이상이 유출됐다.”면서 “분석기관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농민 불편을 덜고 자본 유출도 막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7-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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