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나로호 발사 새달초로 연기
수정 2009-07-17 00:12
입력 2009-07-17 00:00
교과부 유국희 우주개발과장은 “아직 기술적인 결함에 대해 자세한 내용 파악이 안 됐다.”면서 “발사가 어느 정도 지연될지도 미지수다.”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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