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유재석
수정 2009-07-16 00:00
입력 2009-07-16 00:00
유재석은 한국갤럽이 2004년 시행한 같은 조사에서 이주일과 신동엽에 이어 3위를 차지했지만 SBS TV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MBC TV ‘무한도전’과 ‘놀러와’, KBS 2TV ‘해피투게더’ 등을 진행하며 5년 만에 1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7-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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