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재사랑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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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올해도 석·박사과정 52명에 장학금

LG가 40년간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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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2009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강유식(가운데) LG 부회장과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그룹 제공
13일 ‘2009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강유식(가운데) LG 부회장과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그룹 제공
LG연암문화재단은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강유식 ㈜LG 부회장, 남상건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6개 대학 석·박사과정 장학생 5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강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올해는 LG연암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장학사업의 연륜 또한 40년이 되는 해”라며 “그동안 LG연암문화재단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해서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지식기반사회”라며 “이러한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여러분과 같은 지식인이 이 시대를 이끌 주인공이며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3학기분의 등록금 전액과 교재비 등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7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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