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금융 세제지원 확대 검토
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진 위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18개 은행 행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녹색금융 상품에 대한 행장들의 세제지원 확대 요청에 “녹색금융과 관련해 금융권에서 원하는 만큼의 지원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건의사항에 대해 좋은 방안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협의를 거쳐 조만간 녹색금융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세제지원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7-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