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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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1 00:00
입력 2009-07-11 00:00
●방부제

말자: “남자친구한테 가장 오래가는 선물을 갖고 싶다니까 금반지를 사주는 거 있지.”

말숙: “정말? 나도 갖고 싶은데 해 봐야겠다.”

말숙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였다.

말숙: “세상에서 가장 오래가는 선물을 받고 싶어.”

남자친구가 10분 뒤에 포장된 상자를 들고 도착하였다. 말숙은 큰 기대를 하고 선물을 풀어보았다. 그런데 선물은…. ‘방부제’였다.

●축구선수 허무개그

-호나우두

호나우두가 신인시절 연습을 잘 못해서 감독에게 혼났다. 그런 다음 포장마차에 가서 우동을 먹었다. 그럼 뭔줄 알아? ‘혼나우동’



-또띠

또띠가 연습을 잘 못해서 운동장 50바퀴를 돌았어. 근데 감독이 또 뛰라고 시켰다. 그럼 뭐게? ‘저 또띠어요?’
2009-07-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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