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북 내년부터 모든 고교에 친환경쌀 급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7/09/20090709023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09 01:06 입력 2009-07-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북지역 고교생들도 내년부터 학교에서 친환경 쌀로 지은 밥을 먹게 된다. 전북도는 유치원, 초·중학교에 지원하는 친환경 쌀 학교급식을 내년부터 공동 조리를 하는 도내 모든 고교로 확대한다. 추가 비용 23억원은 전북도가 40%, 시·군이 50%, 도교육청이 10%를 각각 분담한다. 2009-07-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