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간부 4억 수뢰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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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9 00:54
입력 2009-07-09 00:00
한국전력 고위간부가 전기공사업체로부터 사업권을 따낼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고 불법 하도급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19차례에 걸쳐 4억 200만원을 받은 사실이 적발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월 이같은 혐의로 신고된 한전 고위간부 조모씨와 뇌물을 제공한 D전기업체 대표 황모씨가 구속됐다고 8일 밝혔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7-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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