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경영평가 ‘미흡’ 공공기관장 4명 면직
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앞서 정부는 공공기관장 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50점 미만을 받은 이들 4명에 대해 해임을 건의했으며, 50~60점 미만을 받은 한국석탄공사 사장 등은 경고 조치했다. 면직된 기관장 가운데 박명희 원장은 참여정부 말기인 2007년 9월에 임명됐으며 나머지는 현 정부에서 임명됐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9-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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