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외국인 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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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7 01:02
입력 2009-07-07 00:00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경복궁 및 전통문화 교육기관에서 ‘외국인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가산동 자치회관 한국어교실에 재학 중인 외국인과 결혼이민자 가족 등 40명을 대상으로 다도체험, 한복 입어 보기, 인사예절 배우기, 민화 그리기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치행정과 2627-1054.

2009-07-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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