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70% “청년인턴 정규직 전환 계획”
수정 2009-07-07 01:00
입력 2009-07-07 00:00
조사 기업 가운데 80.5%가 청년인턴제에 대해 만족을 표시했고 87.7%가 이 제도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답하는 등 중소기업 대부분이 청년인턴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조사 대상 업체들의 평균 인턴 채용 계획은 3명이지만 실제로는 평균 1.8명만 채용했다. 채용인원 차이의 원인으로는 청년층의 대기업 선호 경향(54.9%)을 가장 많이 꼽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7-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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