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모집자 사기 36% 급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7-07 01:00
입력 2009-07-07 00:00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보험사기로 적발된 보험모집 종사자는 261명, 사기금액은 28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36.7%, 13.9% 늘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이들이 모집종사자로 일할 수 없도록 보험업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업실적이 우수하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편, 우수설계사로 협회에서 인증받는 설계사는 모두 1만 3059명으로 전체 설계사의 5%에 그쳤다.

2009-07-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