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태양’ 제작진 4명 신종플루 감염 촬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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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7 00:22
입력 2009-07-07 00:00
이틀 연속 공항 검역요원 중에서 신종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국내 감염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다.

특히 SBS TV ‘태양을 삼켜라’의 제작진 중 4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돼 촬영이 전면 중단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검역인력 2명과 미국·필리핀·호주 입국자 등 신종플루 감염자 21명이 추가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감염자 수는 307명이 됐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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