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발대식
수정 2009-07-06 00:42
입력 2009-07-06 00:00
농식품부의 지원금과 회원 모금액 등을 재원으로 매년 여름방학 기간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에 의해 시행된다. 올해에는 19대 대학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260여명이 참여해 18개 마을 90가구의 집을 고칠 예정이다.
2009-07-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