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학군장교 정원 20% 권역별 자유경쟁으로 선발
수정 2009-07-03 00:30
입력 2009-07-03 00:00
국방부 관계자는 “앞으로 간부 위주로 군이 재편됨에 따라 더욱 우수한 자원을 선발하기 위해 경쟁 선발 방안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선발된 학군장교들은 권역별로 선정된 특정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는다. 군은 매년 전국적으로 4200여명 선발되는 학군장교 후보자 중 내년에는 정원의 20%를 권역별로 뽑기 시작해 2013년에는 전원 권역별로 선발할 계획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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