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상품권’ 구매 캠페인 확산
수정 2009-07-01 01:22
입력 2009-07-01 00:00
경기 안산시는 1000여명의 공무원과 시의원, 통장협의회, 부녀회, 자율방범대 등이 저소득층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상품권 사주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충북 옥천군은 구매력이 떨어지는 노인 참여자들의 상품권을 사주기로 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7-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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