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상반기 히트상품] 한국야쿠르트 ‘유산균이 살아있는… ’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6-26 00:00
입력 2009-06-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기존 ‘하루야채’에 유산균·맛 더해

하루야채 시리즈인 ‘유산균이 살아있는 호박과 유자’(이하 호박과 유자)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보라당근과 포도’(이하 보라당근과 포도) 2종은 체내환경 균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야채 음료다.

이미지 확대


‘호박과 유자’는 호박·노란당근 등 야채 15종과 유자·사과 등 과일 5종을 함유했으며 ‘보라당근과 포도’는 보라당근·토마토 등 야채 10종과 콩코드포도·파인애플 등 과일 3종이 들어 있다.

이들 제품은 기존 하루야채 제품에 유산균과 맛을 더한 것으로 한 병당 6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30~40대 직장인의 체내 환경의 균형을 맞춰 주는 데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다음 달 20일까지 제품 신청 고객 1만 3145명에게 삼성 파브 LED TV, 올림푸스 DSLR 등을 추첨을 통해 준다.
2009-06-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