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재래시장 활성화 행사
수정 2009-06-25 00:56
입력 2009-06-25 00:00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26일 청량리 전통시장, 다음달 2~3일 답십리현대시장에서 축제를 펼친다. 축제에선 흥겨운 풍물놀이와 즉석 노래자랑, 팔씨름대회,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푸짐한 경품행사도 열린다. 청량리 전통시장은 80개 점포, 답십리현대시장은 100여개 점포가 성업 중이다. 지역경제과 2127-4289.
2009-06-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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