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지역 우편배달 1시간 단축
수정 2009-06-24 00:00
입력 2009-06-24 00:00
금정우체국은 지난 22일 460㎡ 규모의 소포발착장(사진)을 우체국 내에 준공했다.이에 따라 소포 배달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되고 배달 정확성도 상당히 좋아진다.연간 7000만원 정도의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금정우체국은 하루 3만통의 우편물을 접수하고 10만통을 배달한다.금정우체국은 소포발착장 준공 기념으로 다음 달 2일 저녁 7시 주민과 이용객들을 초청,중견가수 등이 출연하는 열린음악회도 가진다.금정우체국은 지난해 우편소통 최우수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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