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전설이 된 그 이름…”
수정 2009-06-24 00:50
입력 2009-06-24 00:00
2차 연평해전서 산화한 윤영하 소령 모교에 흉상 세워
해군 고속정의 정장(艇長)이었던 윤 소령과 해군 장병 6명은 2002년 6월29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선제공격을 받은 뒤 교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06-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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