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中企에 4000억 추가 지원
수정 2009-06-24 00:50
입력 2009-06-24 00:00
시는 시중은행들의 협력자금을 활용, 은행 대출금리에서 0.5~1.5% 포인트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줄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정부가 경기 활성화차원에서 추진 중인 예산 조기집행과 관련, 5월말 현재 총 4만 2650개 업체에 1조 852억원의 중기 육성자금을 지원, 상반기 목표액(98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06-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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